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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0명 중 3명 ‘번아웃’…“청년정책 총리가 통합 관리해야”
기사 요약
정부는 내년도 청년정책 예산을 역대 최대인 43조3000억원으로 편성했지만, 지원 사업이 부처별로 나뉘어 있어 정책을 이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목돈 마련 지원만 해도 보건복지부 사업은 ‘복지로’,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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