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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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국민의힘 청년의원들, 청년기본소득 재의 환영..."연 100만 원...
기사 요약
청년정책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김건우 의원(서현1·2동)과 백진규 의원(정자동... 백 의원은 "올패스 사업은 만 24세 현금 일괄 지급을 지양하는 대신, 전체 청년 대상 보편 지원, 복지 부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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