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응급실 운영난' 숨통 틔운다…비수도권·취약지 1000억 저리 융자

www.news1.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이중규 복지부 공공의료정책관은 "이번 융자지원이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의 경영 어려움을 덜고 필수의료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국민...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