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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시민 상담 106만 명…AI 활용 지원도 늘렸다
기사 요약
지하철역과 복지시설, 공원 등 310여 개 생활 거점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이용을 돕는... 시대에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AI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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