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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첫 시립 치매요양원 문 연다…11월 5일부터 입소자 96명 선착순 모...
기사 요약
고통으로 막대한 부담을 짊어진 가족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치매 지원 정책과 공공 복지 인프라를 확대해 '치매 걱정 없는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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