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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오지 경북, 필수의료 전문의 서울의 12% 불과"
기사 요약
이처럼 지역의대 신설에 대한 열망이 고조된 가운데, 국회 차원의 현장 점검과 정책적 지원 행보도 이어졌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경북 영천·청도)과 같은 상임위 소속 이달희 의원은 지난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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