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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필수의료 전문의 수, 서울의 12% 수준…"지역의대 신설 절실"
기사 요약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경북 지역의대 설립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기관을 적극 설득하고 필요한 정책적·입법적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달희 의원 역시 "경북은 도내 15개 시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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