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둘째 출산' 1200만원 지원금 받은 넉살 "정부 혜택 적어, '영웅' 추대해...

www.starnewskorea.com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가수 넉살(39·본명 이준영)이 정부의 육아 지원 정책에 쓴소리를 쏟아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16일... 장려 정책이지 출산 보상 정책이 아닌데? 나라를 위해 애 낳는 부부는 아무도 없지 않냐", "이런 복지 없을 때 애...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