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백 줄인다… 대구시, 추경 1억2000만원 투입
기사 요약
대구시 보건복지국 관계자는 "야간이나 휴일에도 집 근처에서 아이 상태를 점검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보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지원 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