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전북 14개 시장·군수, 민선 9기 첫 협의회…16개 현안 공동 대응

www.thepowernews.co.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전북특별자치도 복지 분야 자체사업의 도비 지원비율 조정, 지방자치단체 직속기관 운영 자율성 확대 등이 포함됐다. 임실군은 전국 이·통장 자치행정 연수원 건립사업에 대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