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박홍근, 미래기금 지방재정 축소 우려에 "필요시 국회서 보강"(종합2보)
기사 요약
청년 지원정책의 효과가 소득과 고용 형태에 따라 달라진다는 지적에는 정책 효과와 형평성을 고려해 보다 촘촘하게 설계하겠다고 답했다. 복지지출의 비효율을 줄여야 한다는 요구에도 공감했다. 박 장관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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