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대전시의회, 2025년 예산 8조2천억 원 심사…10.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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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청년정책의 중복 문제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복지재정의 효율성 제고를 주문했다. 김영미 의원은 경로당 급식 인력 지원비 현실화, 자연장지 조성사업의 반복 이월 문제, 최중증발달장애인 지원 확대, 대체교사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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