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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2026 핑크런' 공동주최…5000여 시민과 '여성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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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안전·복지 사업의 체감도를 높였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여성의 건강은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정보와 지원이 달라지는 만큼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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