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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은 2028년, 청년은 지금 떠난다”…허지훈 도의원, 경북 청년정책...
기사 요약
허 의원은 경상북도 청년센터를 단순한 사업 수행기관이 아니라 일자리·주거·창업·복지 등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책을 청년 한 사람을 중심으로 연결하는 ‘원스톱 통합지원창구’이자 광역 허브로 확대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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