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안호영 의원 “사육곰 286마리 보호 필요…추가 시설 확보해야”

www.thepowernews.co.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안 의원은 “동물 복지와 지역 상생은 충분히 함께 갈 수 있다”며 “곰 보금자리가 지역 활성화와 생태·환경 교육의 공간으로도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육곰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