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3년 만에 부활 시도된 성남 청년기본소득 조례…결국 무산
기사 요약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와 도내 시·군이 사업비를 분담해 소득과 관계없이 24세 청년에게 연간 100만원(분기별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주는 복지정책이다. 올해는 관련 조례가 폐지돼 지원 근거가 없는 성남시와 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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