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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함께 전한 ‘사랑’… “권위주의 버리고 ‘K가족문화’ 살리자”
기사 요약
황인자 상임대표는 “오늘날의 저출생과 인간소외, 가족 해체는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복지제도를... 윤종필 전 의원도 “지원금과 정책만으로는 지금의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가족문화 회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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