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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지으러 온 게 아니다”…농촌 청년 40% ‘일자리’ 때문에 선택
기사 요약
특히 농촌 청년의 실제 경제활동과 정책 지원 사이에는 간극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농촌지역 청년 가운데 95%는 제조업과 도·소매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숙박·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 등 비농업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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