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첫 국민연금' 지원한다더니…청년 413만명은 신청조차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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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청년의 연금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정책 취지와 달리 출생연도에 따라 지원 기회 자체가 달라지는 구조라는 지적이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용갑 의원실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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