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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칸막이' 지적한 김현정 "청년정책 예산 43조인데 신청은 따로"
기사 요약
청년이 자신의 소득과 가구 형태 등 기본적인 조건을 한 번만 입력하면 고용과 주거, 금융, 복지 등 여러 분야의 지원정책 가운데 신청 가능한 사업을 자동으로 안내하고 실제 신청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김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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