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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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장애인의 날 500여명 한자리…이동지원부터 권익·복지까지 ‘동행...
기사 요약
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자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를 높이고 생활 속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복지와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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