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전남광주시 첫 정기인사 544명…통합행정 안착·현안 추진에 방점

www.kwangju.co.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3급 인사는 통합특별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산업·안전·복지·교통 등 주요 분야에 집중됐다. 전은옥 부이사관이 반도체산업지원정책관을 맡고, 김기숙 부이사관은 정책기획국장, 오영걸 부이사관은 안전정책국장으로...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