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지하철 노인 무임수송, 연간 6500억 사회적 편익 창출…국가가 지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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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이미 정부 부처별로 다양한 이동권 보장과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의 모두의 카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형 교통모델, 고용노동부의 중증장애인 근로자 교통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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