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이재용 삼성 회장, 중동 직원 730명에 최대 500만원…국내 가족도 지원
기사 요약
현지 파견 직원뿐 아니라 한국에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도 별도의 지원을 제공하면서 기업의 해외 인력 관리와 복지 정책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삼성은 16일 중동 9개 국가에 파견된 계열사 임직원 730명과 가족들을...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