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박명옥 경남도의원, "농어촌기본소득, 국비 80% 이상…지방 부담 줄여야...
기사 요약
재정책임이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재정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에 과도한 사업비를 부담시키면 기존 농업·농촌 지원사업과 주민복지 예산이 위축될 우려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농어촌기본소득은 농업인 뿐만...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