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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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 8,500명에 통역사는 권역별 5명 미만… 울산 중구의회 김시현 의...
기사 요약
위한 지원 조례 제정 등 정책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시현 의원은 "수어통역은 농아인의 의사소통을 위한 기본권리이자 보장받아야 할 정보접근권 중 하나로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릴 권리"라며 "각 동 행정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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