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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기획|임실의 다음 10년③] 주소 이전보다 ‘정착소득’…임실 100일...
기사 요약
농장·복지기관·관광사업자가 임금과 직무교육을 분담하고, 군은 주거와 자녀돌봄, 지역 멘토를 지원한다. 참여자는 일정 기간 지역에서 근무하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성과에 따라 농지·점포·시설 임차와 정책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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