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토크人사이드]박성민 대구 첫 청년특보 “청년 목소리, 시장에게 곧장...
기사 요약
과거엔 청년 복지에 초점을 맞췄다면 최근엔 금융 지원 비중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청년을 계속 정책의 수혜자로만 바라보면 한계가 분명하다. 자기 삶을 선택하는 주체로 보고 대학 진학부터 취업, 결혼과 육아까지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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