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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백두산부대 군·관 상생협력 ‘맞손’…장병 정착까지 확대
기사 요약
장병들이 양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정책도 소개했다. 주요 혜택은 제대군인 정착마을... 김왕규 양구군수는 “군·관 상생협력을 통해 군부대에는 안정적인 부대 운영과 장병 복지 향상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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