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소셜+] "어디에도 못 낍니다"…정책 이름표 밖 '해당없음'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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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세분화된 복지 기준에도 사각지대…'부모 단절·다중 취약' 지원 한계 민간 맞춤 지원은 예산 제약…"공공이... 정책 지원이 절실하지만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장기미취업청년 등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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