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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울산시의원, 日 후쿠이현 지사 만나 “청년이 머무는 도시 만들...
기사 요약
고령층 복지, 지역사회 돌봄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시다 지사는 1990년생으로 올해 1월 취임했다. 후쿠이현의 ‘청년 약동(若者躍動) 프로젝트팀’ 팀리더를 맡아 청년의 지역 정착과 도전, 정책 참여 등을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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