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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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사는 곳 따라 예방접종 혜택 제각각
기사 요약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비례)은 20일 충북도 국정감사에서 도내 시·군별 복지 지원 격차와 정책 운영 실태를 짚었다. 정 의원에 따르면 55세 주민은 옥천군과 영동군에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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