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속보] 브라질 선거 당국 “룰라, 당선”…중남미 ‘친트럼프 우향우’...

www.chosun.com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반면 룰라는 빈곤층 지원과 복지 정책의 성과를 강조했다. 부친 보우소나루 정부에 대한 거부감도 룰라 지지층을 결집하는 요인이 됐다. 중남미 최대 경제국, 미국과 거리 유지 이번 선거는 브라질과 미국의 관계를 가를...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