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김영옥 부위원장 “민생예산에 여야 따로 없어…청년 주거·복지 반드시...
기사 요약
“복지예산, 얼마나 편성했느냐보다 누구에게 닿았는지가 중요” 보건복지위원장을 지낸 김 부위원장은 복지정책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으로 실효성을 꼽았다. 지원 규모를 늘리는 것만큼 정책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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