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기술의 시대, 소공동체 ‘살롱’서 찾는 인간의 자리 / 김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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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현재의 노인 복지와 지자체 정책은 여전히 급식 지원이나 일회성 강좌 같은 수동적·시혜적 틀에 머물러 있어, 기술 격차로 노년층이 겪는 무력감과 정신적 피로를 보듬기에는 부족하다. 따라서 이제 정책의 패러다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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