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정은경 "청년 사회복지사의 든든한 울타리 돼 함께 고민하겠다"
기사 요약
청년들이 진짜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온전히 귀 기울이기 위해 만든 자리"라며 "간담회에서 나온 청년들의 제안과 고민을 향후 복지 현장 지원과 처우 개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