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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집 있어야 의료인력도 머문다"…진도에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개소
기사 요약
이번 사업은 농어촌·섬 지역의 의료·복지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진도군이 추진한 주거지원 정책의 하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81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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