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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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복지재단 대표 후보자 "현장 경험 부족 인정…사각지대·공공복지 ...
기사 요약
고옥자(민주당, 장유2동·주촌면·진례면) 시의원은 현장 경험 중요성을 언급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정책과 지원 정책을 물었다. 이 후보자는 "위기가정이 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지대가 있다. 지역 읍면동에 촘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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