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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민생지원금 재도전에…국힘 시의원 "현금 살포" 정면 비판
기사 요약
김 시장 역시 지난 1일 기자회견에서 민생지원금을 복지정책이 아닌 경제정책으로 규정하며 전 시민 1인당 10만 원 일괄 지급 입장을 사실상 유지했다. 다만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민생안정지원금 조례안에 대한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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