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강릉 민생지원금 재도전에…국힘 시의원 "현금 살포" 정면 비판

www.news1.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김 시장 역시 지난 1일 기자회견에서 민생지원금을 복지정책이 아닌 경제정책으로 규정하며 전 시민 1인당 10만 원 일괄 지급 입장을 사실상 유지했다. 다만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민생안정지원금 조례안에 대한 의결...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