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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떨어진 복지 정책···'건보 지원 준수, 기초연금 하후' 빈말
기사 요약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복지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청년 최초 국민연금료 지원과 관련해 "복지 정책은 공평하게 기회를 줘야하는데 동작 빠르고 정보가 많은 소수만 혜택을 보고 나머진 혜택을 못보면 옳지 않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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