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청년특별시 발판 마련"…대전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선정

www.agrinet.co.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예산 부족으로 추진이 미뤄졌던 숙원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틈새사업도 추진한다. 사업내용은 △미취업 청년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청년 정책코어 빌드업 △청소년 동·식물 교감프로그램 △대전 예비군...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