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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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도의원 "예산 삭감, 취약계층에 집중돼선 안 돼"
기사 요약
청년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예산이 62% 줄고 결혼축하 복지포인트 사업도 대폭 삭감된 점을 지적했다.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는 대학원생과 미취업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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