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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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들이 살맛 나는 자립 돕고 일상의 매력 높인다
기사 요약
지난 8월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등 11개 유관기관이 협력체계를 마련했으며, 온라인 '마음상담소'를 통해 대면 상담이 부담스러운 청년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 지원정책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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