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내년 '청년기본소득' 성남·동두천·연천 불참...고양은 새로 참여
기사 요약
성남시는 조례안에 대해 일자리·주거·복지·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청년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자립을 지원하려는 청년정책 기본 방향에 부합하지 않는며 재의를 요구했다. 경기도의 분담률 조정으로 성남시의...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