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인천, 다문화 정책에 지역문화 더했다…전국 무대서 '포용도시' 알리기
기사 요약
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문화가족 지원을 복지 차원의 정책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지역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체험형 사업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경선...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