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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연대, 성매매 피해자 등 자활 조례 폐지안 규탄
기사 요약
자활 지원을 받았고, 지원금은 모두 2억 700만 원가량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산시 여성복지과에 따르면... 폐지안 철회를, 아산시에는 피해자들의 사회 복귀를 위한 지원 정책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영상취재 : 정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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