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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용혜인 낙마에 "성평등부가 '청년 지지율 회복' 수단인가"
기사 요약
한부모·다문화가족 지원, 청소년 정책 등"이라며 "성평등부가 '힘 있는' 부처가 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성평등은 노동·복지·사법·교육 등 국가 행정 전반을 관통하는 구조적 과제인 만큼, 성평등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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