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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노동부 장관 “청년 첫 경력까지 국가가 책임”…고용정책 대전...
기사 요약
김 장관은 이날 인공지능(AI) 전환 과정에서 청년과 중소기업의 적응을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 등 비정형 노동자를 위한 'K-노동복지회의소(가칭)' 설립도 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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