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박찬대 인천시장, 현금성 지원 줄이고 미래투자 늘린다…재정개혁 기준...

www.fieldnews.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가 시 자체 현금성 지원사업을 자체수입의 5% 이내로 관리하고, 국가 정책과 중복되는 사업을 재설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사회복지 예산은 중장기적으로 전체 예산의 최대 45% 이내에서 관리하고...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