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망국적 퍼주기, 이러다 프랑스 꼴 날라
기사 요약
중앙정부의 '퍼주기식' 현금성 지원과 복지정책 확대로 지방자치단체의 곳간이 비어가고 있다. 세입은 줄고 복지비 지출은 늘면서 대구 구·군은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곳간을 감시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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